보도자료



국산 엘리베이터 고집...품질 개선해 미국에 역수출

 

1996년 회사설립 이후, (주)금영제너를 이금기 대표는 18년간 토종엘리베이터만을 고집해 왔다.

100% 국산 자본과 기술력, 국산 자재만을 사용하겠다는 것.

국내 엘리베이터 대기업들은 국내 생산공장 규모를 축소하거나 주요 부품을 가격이 싼

동남아 지역에서 생산, 수입을 진행하고 있는 반면, 금영제너럴은 이들과 반대의 기을 걷고 있다.

 

금영제너럴은 미국의 홀리스터 휘트니로부터 엘리베이터 안전제동장치인 '로프그리퍼'를 국내로 들여왔다.

6년뒤 2002년 국산화에 성공했고 캐나다와 유럽에서 기술인증을 획득했고,

2012년에는 제동성능시험장치에 대해 해외특허를 출원, 2013년에는 수동제동장치를 적용한

비상정지장치에 대해 국내특허와 국제특허 출원을 획득했다.

여세를 몰아 2007년에는 100% 국내 기술력으로 국내 생산공장에서 제작한 토종브랜드

'GYG엘리베이터'를 출시하며 엘리베이터 완성품 시장에 진출했다.

이후 해외시장 판로 개척에 나서며 2012년 500만달러에 이어 지난해 1000만달러 수출탑을 이뤄냈다.

 

금영제너럴은 또 2006년부터 9년 연속 품질경쟁력 우수기업에 선정됐고,

올해는 경기도 일자리창출 우수기업에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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